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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Windows 10 bash shell이 beta 버전에서 정식으로 변경된듯 하다. 

기존 과정에서 개발자 모드 활성화 하고 bash.exe 파일을 실행했더니, 다운로드를 받지 못하고 계속해서 종료됨. 찾아보니 그냥 스토어에 있음. Ubuntu 검색하고 설치하면 끝나는듯!!! 


오굳!


아쉽게도, gui환경 사용을 위해서 xming 설치하고 display 세팅 해줘야 하는건 여전한듯 ㅠ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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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할 수 있는 여러가지 문제 중 하나는, /var 파티션이 로그로 가득차 버렸을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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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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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른 주식을 팔고 다른 주식으로 갈아탈 생각을 하다가 기사를 보게 되었고 맘이 많이 흔들렸었네요. 게시판에 올라오는 여러 글들 분위기를 보고서, 오늘 기사만 보고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싶어서 조사해봤고, 정리한 글을 올려봅니다. 


1. 스마젠은 큐로컴과 지엔코가 각각 지분 64,78%, 35.22% 보유하고 있는 회사

[더벨]스마젠, 152억 유증..큐로컴·지엔코 참여, 더벨 류 석 기자 |입력 : 2016.05.17 10:06

머니투데이 


2. 그간 기사들 구글검색, 요약 


1) 2016. 1. 27 


스마젠, 세계 첫 에이즈백신 美 임상2상 상반기 돌입 - 헤럴드경제

jj.heraldcorp.com/view.php?ud=20160127000592

. -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큐로컴 자회사 스마젠(대표 조중기)이 올 상반기 중 미국에서 에이즈백신 임상2상을 시작한다. 세계 첫 에이즈백신 상용화 ...


2) 2016. 7. 20.


큐로컴 “스마젠, 에이즈백신 美 임상2상 개시 임박…다국적 제약사 기술 ...

www.asiae.co.kr › 홈 › 증권

 - [팍스넷데일리 이정희 기자] 큐로컴이 자회사 스마젠의 에이즈(AIDS) 백신 개발 비용 조달을 위해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 스마젠은 ...


3) 2016. 8. 5.


[SP] 큐로컴 계열사 스마젠, '에이즈백신 美 임상2상' 자금조달 9부능선 ...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366855

 - [공시돋보기] 큐로컴의 계열사 스마젠이 미국 에이즈 백신 임상2상을 위한 자금 조달을 순조롭게 진행시키며 성공적인 임상 돌입을 예고하고 있다.5 ...


4) 2016.12.13 


큐로컴, 스마젠 에이즈 백신 임상 2상 추진…상용화 가능성↑ -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 홈 › 증권

큐로컴, 스마젠 에이즈 백신 임상 2상 추진…상용화 가능성↑. 최종수정 11:12 기사입력 2016.12.13 11:12 ...


3. 기사 발표 시점 가격변동 

2016. 01. 20 당일만 큰폭으로 올랐다가 제자리, 이후 01.27 영업이익 183.5%증가 기사 후 수일간 60%정도 상승

2016. 7.20 시가 (3250)1.25%, 고가 24.14%, 저가 -6.54% 종가 15.73% 다음날 13%넘게 하락. 

2016  8.5.  전일 5.7%, 당일 2.4% 익일 1.46% 상승 

2016 12.13 전일 7.2%당일 고가 9.94%까지 올랐으나 종가 0%,  이후 12월 16일기점으로 수일간 고가 25%등 총 30%넘게 올랐으나 반기문 관련주 동반급등인 것으로 보임. 

2016. 03. 23 오늘. 10.7%까지 상승했으나 현재 -2.40%..


4. 결론 : 에이즈 관련 기사는 당일 시세에만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임. 대부분 이에 의해 올라간 주가는 회귀하였음. 그도 그럴것이 임상시험이 워낙 성공률이 낮고, 스마젠은 1년넘게 계속해서 2상을 추진한다는 기사만 올라오고 있음. 임상 2상을 시작했다고 해도 결과는 2~3년 후에나 나온다고함..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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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예측 결과비교 ] 

13시 32분 현재 전일 예측 (고가 62,000 종가 61500) 과 비슷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 





[ 투자 결과 ] 


-0.66% 단타 매매에서 매수 매도 신호를 잘못파악하는 바람에 2번 정도 손해를 봤다. 많은 이들이 그렇듯 팔고나서 오르는 상황, 사고 나서 내리는 상황에 대한 대처가 잘 이루어지지 못했다. (ㅜ_ㅜ)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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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단타 매매에 맛을 들여서 재미삼아 소액 투자를 해보고 있다. 

몇 차례 잃어보기도 몇 차례 수익을 내 보기도 했는데, 오늘 그간 해왔던 분석이나 예측이 전혀 맞아 떨어지질 않아서 보다 체계적으로 반추해보고 기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Daum 이나 Naver에 있는 증권 게시판에는 진솔하거나 친절한 글이 없는데에 갈증을 느껴왔다. 물론 내가 실력이 있어서 이런 글을 적는 것은 아니다. 어쨌거나, 위의 이유로 이 글을 적는다. 


앞으로도 종종 주식 매매에 관해 생각을 깊이 해야할 필요를 느끼면 이러한 글을 적도록 하겠다. 


[[ 장 시작 전 예상 ]]


- LG G6 발표일인 어제 02/26 영상을 보고, 나름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 내 견해로는 G6는 잘 나온 폰이다. V20 역시 그랬다. 

- LG전자의 주가는 연일 상승중이었다. 매물대 상위 5%. 


 다음증권 오늘자 일봉 


- 따라서 좀 위험하긴 하다. 하지만 신제품 출시라는 강력한 호재(더구나 내눈엔 아주 괜찮아보이는)가 있는데 하락할리가 없다. 



어제부터 보유하고 있던 주식은 LG 디스플레이. 저점을 잘못잡아 좀 일찍 매수한 탓에 여기서도 손해를 좀 봤다. 오늘 LG 디스플레이, LG전자는 모두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장중 일어난 일들... ]] 



장은 시작하자마자 급락이었다. 예상과는 완전히 반대의 움직임에 당황해서 매수한 주식을 매도할 타이밍도 놓치고, 호가도 잘못부르고 난리도 아니었다. (이런 실수 경험해 보자고 소액 하는거니까..  ㅜ)


경험상 10시 언저리에 일한 한 차례 소강상태가 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거래량이 엄청 많은날이라 그런지 10시가 좀 많이 지난 10시 40분즈음이나 되어서야 소강상태가 되었다. 


운이 따라줬어야 하는 일이고 사후 분석이지만, 10시 20분 무렵에 급락하는 타이밍에 매수 주문을 59400으로 넣는다는게 현재가로 넣는바람에 6만원에 바로 매수가 되었다. 이후 손절매. 다시 매수 타이밍은 저점에서 잘 잡았다. 하지만 상승하는 장에서  고가에서 100원(1틱) 높게 주문했다가 안팔리고 다시 하락.. 그 밖에 여러 오판을 거듭하다보니 오늘 내 자본금의 5%넘게 잃었다. 큰 돈을 투자했다면 난 오늘 밥도 못먹었을듯 하다. 


다음증권 오늘자 5분봉 


이런 저런 악순환을 거듭한 하루였다. 


[[ 사후 분석 ]] 


일단 오늘 급락에 대해서는 말이 많았다. 외국인 매도에 대한 얘기가 많았다. 



네이버금융 장마감 이후 LG전자 거래원정보 


맨아래행 외국계 추정합에서 왼쪽이 매도 오른쪽이 매수 가운데가 그 차이값이다. 결국 외국인 매도가 원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장 마감 시점에서는 지분에 별 차이가 없다는것을 알 수 있다. 투신사들의 거래량은 거래원정보에 있는 것들만 따져본다면 매도 915,393 매수 1,160,845 차이값 +915,393 . 결국 매수했다는거다. ( 판단이나 계산오류가 있으면 지적 바랍니다.


저들을 뺀 나머지 주체가 소위 개미라 불리는 개인 투자자 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굵직한 투신사들도 매수 했지만 떨어졌다는 얘기고, 결국 개인투자자를 포함한 투자자들이 매도 우위 였다는 얘기로 풀이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외국인 매도에 대해 탓을 돌리는 분석은 LG전자에 대해서는 유효하진 않지만 다른 주가에 대해서는 적용할 여지가 있을 것 같다. 실제로 환율이 계속해서 장중에 떨어지다가 후반에 소폭 상승했는데. 후반 소폭 상승은 외인자본이 여러가지로 빠져나갔고, 그에 따라 원화로 달러 매수를 매수하는 비중이 늘어서 상승한 것으로 유추해 봄이 어떤가 싶다. 


- 위에 언급했지만 일봉 기준 상위 5% 매물대에서도 꼭대기에 있던 주가였기 때문에 떨어질 개연성은 있긴 하다. 


- G6의 품질이나 성능은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 무슨 얘긴고 하면, 공식적으로 공개 되었으나 관심갖는이가 많지 않았다는거다. 따라서 오늘 장에는 얘기는 많이 나왔지만 3월 10일에야 출시되는 신제품을 정말로 투자에 반영한 투자자가 많지 않았을 수 있다. 또한 G6출시 전에 삼성전자의 새로운 휴대폰 소개가 예정되어 있기까지 하다. 또한 투자자들의 상당수가 LG의 신제품이 LG전자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했을 수 있다. 

LG의 스마트폰은 항상 기발한 기능을 갖춰 차별화를 시도해 왔지만, 출시 전 검증이 빈약했고, 사용자들이 그다지 찾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삼성과 비슷한 성능을 지닌 폰을 출시하지만 계속해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폰이 되지 못했고, 삼성이 노트7 발화라는 악재를 겪은 이후인 지금 시점에도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추가 종합 분석 ]] 


미래는 언제나 불확실하지만, 불확실하기만한 미래는 악재로 인식되는 것이 시장인듯 하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반도체 사업을 주축으로 운영된다. 노트7 악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고, 따라서 노트 7 악재는 주가에 큰 영향 없이 지나간 것으로 보인다. 


LG의 경우에는 어떤가? LG는 스마트폰 사업에서 연속해서 적자를 보고 있다. 이번 전망을 밝게 보는이는 그다지 많지 않아보인다. 하지만 삼성에게 반도체가 있다면 LG에게는 가전이 있다. 최근 열펌프 방식의 새로운 건조기는 4분에 한대꼴로 팔려나간다는 기사가 얼마전에 있었다. 또한 LG그램도 그간의 지적사항인 배터리를  크게 개선했다. 필자는 건조기를 이미 구입했고, 그램도 구매 계획을 가지고 있다. 가전에 있어서는 단연 1위업체인 LG전자인데, 잘팔리는 제품이 있기까지 하니 LG의 당기실적은 당연히 괜찮을것 같다. 스마트폰의 판매목표를 너무 높게 잡아서 재고부담등의 악재를 겪지 않는다면 LG전자의 주식을 보유해서 망할 일은 없을 것 같다. 그 밖에 여러 요인들을 볼 때 아래와 같은 예측을 해본다. 


- 오늘 후반부에 다시 급락한 장세로 볼 때, 내일도 출발이 좋지 못할듯 하다. 하지만 오전 9~10시 사이에 거래량이 몰리기 때문에 등락폭이 큰 조정이 있을듯 하다. 오전중 큰 추세는 약간 하락을 예상해본다. 


- 기업 실적등 여러 지표들로 볼때 LG전자의 경영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또한 그간의 상승은 그간의 호재를 상당부분 반영한 수치로 생각된다. 따라서 매물대 5%라는 상당히 높은 주가를 유지하던 그간의 추이는 운에 따른 상승이 아니라 기업 가치가 어느정도 반영된 수치라고 생각한다. 다시말해 수일간 높게 유지해오던 주가의 상당부분인 6만원선까지는 LG전자의 현재 평형선 정도로 봐야 하는것이 맞을 것 같다. 하지만 투자심리에 변수가 많기 때문에 즉각적인 회복은 힘들 것이다. 수일 내 반등 및 오늘 주가 회복을 예상해본다. 


- G6의 파급효과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설명 이후에나 구체적인 예측이 가능할듯 하다. LG의 기존 시장 점유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또한 이번 G6가 이제까지의 제품들보다 괜찮은 제품이 나온 두 번째(첫 번째는 V20) 이기 때문에 큰 성장세는 기대해 볼 수 있을듯 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_2017_02_27_작성분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계속 기록중.. 간략기록을 위해 문체를 바꾸겠음. 

오전은 예상했던대로 요동치고 있었음. 


하락장에 거래량이 매우 많았으므로 하락동안 매수된 주식들이 끊임없이 매도되고 있음. 

따라서 매우 늦은 상승세.. 

14시 현재 59400과 59300 사이를 오가고 있음. 



14시 3분 59600까지 상승. 

14시 4분 59600 매도 물량이 많이 팔렸음. 매도세 아직 강함. 

 - 매수가이어지자 매도 물량이 계속해서 59600에 몰리고 있음. 

14시 15분 6000주 넘는 물량이 59500 매도 100원 하락 59500 매도 물량 13000주 가량 몰림. (하락 예상하는듯) 

14시 24분 하락 후 조정중 매도세가 더 강함. 주가 59400-59300, 59300원 매수물량 12,279 ,59400원 매도물량 17,275 매도물량 뚫고 상승 어려워보임. 


14시 29분 매수가 크게 이어져서 59400 매도물량 4859.

14시 30분 59500 회복 큰단위 매수가 계속 간간이 이어지고 있음. 

14시 35분 현재 외국계 순매수  +6만 

근데 하락장에 매수안한 모건스탠리, 현대, UBS가 왜 매도 상위인지 모르겠음. 

키움은 돈좀 번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 저게 개인들인가.. (나도 HTS가 키움인데..?) 


네이버금융 LG전자 거래원정보 

14시 39분 59600 갱신 매도 물량 2500 정도. 1단계 더 상승 예상. 매도 고민중.. 일단 59700 매도 걸어둠. 


14시 40분 59600 매도물량 증가 7200정도.

 매도후 계속 상승할까 걱정... 장중 1회 더 하락??.. 하락 안해주면 내일 오전장에 급등 속쓰릴 것 같음. 


14시 43분 여전히 59600. 매도 취소. 





네이버금융 5분차트


약한 상승기조가 이어졌는데, 일봉 차트가 상승을 기대하기에 굉장히 적당해짐. 이대로 가면 내일 오전장 상승이 기대됨. 


14시 51분 매도 물량이 7000정도를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계속해서 매수가 이어지고 있음. 

14시 54분 매도 취소하길잘했음. 59800 갱신. 

14시 55분 매수우위 계속 이어지고 있음. 1000주 매수도 보임. 매도물량 반토막남음. 

14시 57분 매도물량 급격히 감소후 59900원 갱신.  아직도 매수 우위. 

15시 00분 59900원 10000주 넘는 매도물량 쏟아지면서 (30000이상) 59800원

15시 03분 잠시 매도 우위. 다시 조정. 2000주 넘는 매수. 

15시 07분 59800원 매도물량 꾸준히 소진 (25400)

15시 07분 매도물량 23500 

15시 11분 매도물량이 계속 추가되고 있음에도 소진이 많이 이루어졌음. 15800 

15시 13분 4000주 정도 매수가 한꺼번에 이루어짐. 매도물량 12160 -> 매도물량 추가 15400

15시 17분 다시 59900원 갱신, 계속해서 매수 우위 매도물량 빠르게 소진중. 

15시 18분 60000원 갱신 약한 매수 우위. 

15시 19분 매수우위 매도물량 빠르게 소진중.

종가 59,900원


장외거래 때문인지 59,800원에 거래종료 






 

모레 (3월 2일) 오전 잠시 급등 예상. 이후 행보 불투명.. 


오후 14시 이후로 매수 물량이 계속해서 받쳐주면서 전반적으로 매수우위유지 (매도 총량은 매수총량보다 많았지만, 거래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은 빨간불이 체감 7:3정도로 우세해 보임. ) 

오후 14시부터 계속해서 매도되는 물량은 오전 09시 ~ 09시 10분 사이에 급격히 상승하는 동안(58700~59900원)  17만주 가량 거래가 이루어졌었는데 그 물량이 현재 매도물량일 것으로 보임. (상승장에 그 위에서 매수한 사람들이 매도할리가 없으니까..) 



내일 갭상승 후 오전장 상승이 예상됨

내일 예측 : 시작가 60300 최고가 6만 2000원, 종가 6100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여기까지_2017_02_28_작성분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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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이매지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7.03.02 13:29 신고

    결과는 다음 포스팅으로..

구구절절 내용을 쓰는 것 보다 아래 두 장의 사진이 모든걸 말해줄듯... 


줄새우 어항에 이끼가 잔뜩 낀 프리필터를 넣은 직후 


줄새우 어항에 이끼가 잔뜩 낀 프리필터를 넣은 지 약 20분 후 



줄새우 사용에 몇 가지 팁과 주의사항 


1. 줄새우는 먹이용 생물을 파는 사이트에서 매우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마리당 100원꼴.. 시장에서 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시도해봤지만 일단, 청량리쪽은 죽은 경우가 너무 많아서 비추천.


2. 줄새우는 잡식, 식욕이 매우 왕성함. 열대어를 키우는 20도 이상의 물에서는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하게 보일 정도. 어항에 뭘 투입하던 와르르 달려드는 엄청난 식탐을 보여줌. 


3. 잡식성이고 식탐이 강하기 때문에 구피나 테트라급 어종은 사냥당할 위험이 있음. 빈도가 높지는 않음. 따라서 투입 전에 보조어항에 옮겨두는것을 추천. 


4. 2자 어항, 100마리 기준 하루면 이끼는 눈에띄게 줄고 이틀이면 사실상 눈에 보이는 이끼가 없었음. 다만 그만큼 대량의 이끼가 먹히고 배설되므로 물속에는 언제든지 이끼가 다시 폭번할 만큼의 양분이 축적됨. 실제로 새우가 잘 먹지 못하는 녹점이끼류가 벽에 폭번하게됨. 하지만 이건 다슬기, 우렁이 등이 매우 쉽게 처리 하므로 큰 걱정은 없음. (애플스네일은 키워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음. 유사종인 우렁이는 좀 다슬기에 비해 청소속도가 느림.)


5. 급격하게 이끼가 소진되므로 100마리나 되는 줄새우가 갑작스럽게 굶게됨. 3일만 지나도 배고픔을 못견디고 죽는 개체가 생김. 먹이를 줄 수도 있겠지만, 뭘 먹여도 대량으로 먹으므로 물이 깨지는 것과 별개로 양분이 매우 과다 상태가됨. 물론 다슬기 + 줄새우만 키우면서 먹이를 계속 수급하는 것도 수초를 키우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액비를 준것과 비슷하게됨.) 그렇게 어항을 계속 유지할 만큼 줄생우의 외형이 좋지는 않음. 

 - 다만, 그렇다고 해서 줄새우를 변기에 버린다던지 건져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린다던지 하는 비 인간적 행동은 제발 안하길 바람. 열대어 커뮤니티에 나눔 한다던지 책임비 분양정도로 넘겨서 돌려쓰는게 좋지 않을까함. 


- 요약 

줄새우는 이끼를 제거하는데에 비교대상이 없을 만큼 엄청난 생물병기임. 하지만, 대식가, 공격성 있음. 다슬기 같은 종류, 큰 물고기 등과 합사 가능. 줄새우를 키울 시 물속에 양분이 과다해짐에 주의할 것. (환수 등.)

줄새우가 값싸다고, 줄새우의 생명까지 값싸게 다루지는 않길 바람.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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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이상의 네트워크 프로토콜 이 없습니다 

이러한 오류가 뜨는 경우는 네트워크 드라이버의 문제일 수 있다. 


내 경우는 그런가 해서 NIC 카드 까지 바꿔 봤지만 문제가 계속됐다.


내 경우의 문제는 다음과 같았다.


1. 네트워크 구성 


192.168.0.1 iptime n604v plus 


192.168.0.100 iptime n604r plus 네트워크 무선 브릿지


2. 문제원인 파악 

1) win +r키 눌러서 cmd 실행

2) ipconfig all 


게이트웨이가 192.168.0.100으로 잡히는걸 확인 


3) 192.168.0.100 (무선 네트워크 브릿지)의 dhcp 기능 끔 


문제 해결 ! 





오류 메시지를 보고 괜히 어려운 문제로만 생각하다가 시간만 엄청 씀 ㅠㅠ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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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여행을 여러 번 다녀왔지만 이번엔 참 오랜만에 다녀온 섬 여행이었습니다. 

결혼준비와 대학원생활을 핑계로 한 동안 가지 못했던 여행을 연휴덕에 가게 됐습니다. 이번 여행은 여행도 가고 싶고 어버이날도 챙겨야 한다는 여러 고려 끝에 장모님 장인어른을 모시고 가게 된 여행이었죠. 


  처음에는 대이작도로 여행을 계획했으나 표가 나질 않아서 옆인 소이작도로 목적지를 잡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5월 5일, 5월 6일 이렇게 1박 2일 계획이었습니다. 


여러 번 섬 여행을 다녀왔었기 때문에 별다른 정보 조사 없이 숙박과 배편만 알아보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람 4명에 강아지까지 동반한 여행이라 섬에 도착하기 까지 여정은 조금 정신이 없었습니다. 도착한 시각은 10시 반 정도 였습니다. 처음 예약을 했던 펜션은 바다향기 펜션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 4일 까지 풍랑이 매우 심해서 사장님도 우리와 같은 아침배로 도착하신 터라 펜션 준비가 덜 된 상황이었죠. 준비가 덜된 바다향기 펜션에서 옆에 있는 바다 펜션으로 와서 잠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바다펜션 방이 맘에 들어 구경하고 있으니, 사장님이 예약을 바꿔주셨습니다. 바다향기, 바다펜션은 알고보니 남매가 각각 운영하는 펜션이었죠. 

 무엇보다 펜션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맘에 들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오후에 찍은 사진입니다. 



바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사장님이랑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나물 반찬 얘기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사장님이 달래가 많다면서 울타리 근처에서 달래를 얼른 뽑아 주셨습니다. 한 30초만에 뽑아주신 달래가 이만큼입니다. 키운게 아니라 집 주변에 그냥 자라는거랍니다. 



크기도 시장에서 보던거랑은 전혀 다르네요. 파라고 해도 믿을만한 굵기에 많이 놀랐고 생으로 먹어도 별로 맵지 않고 단맛이 많이 나서 또 놀랐습니다. 다녀와서 후기를 쓰는 지금도 정말 다시 맛보고 싶네요. 이것들은  저녁에 고기 먹을 때 같이 먹었습니다. 



낚시하러 가는 길입니다. 숙소에서 가까운 거리에 방파제가 있었습니다. 



낚시를 합니다. 조황은 완전 꽝이네요. ㅜㅜ 수온이 차서 5월 중순이 지나야 낚시가 좀 된다고 합니다. 



강아지는 밖에 나왔다고 신이 났네요 ^____^


낚시는 공치고, 갯벌에 들어갈 수 있을 때 까지 시간이 남아서 산에도 올라갔다가 왔습니다. 





산에 자라는 예쁜 풀이 있어서 찍었는데, 둥굴레 라고 하네요. 





산위 정자에서 본 풍경입니다.  제게 제일 인상깊은 섬 풍경은 굴업도 였는데, 여기 풍경은 그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네요. 





갯벌에 나가기 전에 이른 저녁을 먹습니다. 여행 저녁에는 역시 삼겹살이죠. 





고기 굽는걸 보신 사장님이 주신 서비스 입니다.  골뱅이 크기가 정말 엄청나네요. 




키조개도.. 




골뱅이 크기 참고샷 옆에 폰은 갤 S5


엄청나지 않나요? 전 정말 이런 골뱅이는 첨봤습니다. 




해가 저물었습니다. 머무는 동안 날이 계속 흐려서 석양이나 노을 같은건 못봤습니다. 멀리 보이는 불빛은 송도 입니다. 


갯벌에 나가서 골뱅이를 잡았는데, 갯벌나갈 때는 한밤중 이었고 골뱅이는 먹기 바빠서 사진이 없네요 ㅠㅠ


그렇게 잘 먹고 밤을 지나 아침이 되었습니다. 

비가 한참 오더니 섬 전체에 안개가 가득 하네요. 아침 낚시도 별 조과는 없었고 (놀래미 작은거 1마리...), 카메라를 들고 1시간 정도 펜션 근처를 돌다가 왔습니다. 사진에는 영 소질이 없지만 재밌으니 여기저기 찍어대 봤습니다. 
















어느 새 다시 떠날 시간이네요. 1박 2일은 역시 섬여행에는 짧은 시간입니다. 





돌아와서 후기를 쓰는 지금, 섬 여행의 기억들을 정리하면서 문득 펜션 사장님께 감사한 맘이 많이 듭니다. 


부지런히 펜션을 관리하시는 모습도 인상깊었고, 뭐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계속해서 부족한 것이 없냐고 물으셨던 것, 생각지도 못한 해산물들 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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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맘에 꼭 좋은 펜션이 있다는 점을 알려드리겠다고 말씀드렸었기에 아래 잠시 펜션 소개를 해봅니다. 


참고로 저는 펜션 사장님과 전혀 사적인 관계도 없고, 어떠한 물질적인 보상도 약속받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머물렀던 펜션 내부입니다. 섬 여행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자레인지는 보기 드문 아이템 입니다. 



욕실에 샴푸 린스는 물론 바디워시와 폼클렌징 까지 있어서 깜놀했습니다. 섬 여행을 여러 번 했지만 이런 준비가 돼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펜션 전망도 참 좋구요.. 


서비스로 주신 해산물도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사장님께 받아온 명함도 올립니다.











서툰 홍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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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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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안잠그고 쓰는데 갑자기 깔려서 지워지지도 않고 한참 헤멨네요.


지우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 

Policy manager 앱을 실행하고 

맨 하단에 비활성화를 시키면 로그아웃이 됩니다

그 후에 삭제하면 끝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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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이썬을 이용한 AWS 가이드라는 책을 ebook형태로 yes24 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구매했는데 불편한 점이 좀 있어서 새로 ebook을 구매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리려고 글을 적습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의견들입니다. 


DRM이 걸려 있습니다. 저작권은 존중받아야 한다는데 저도 동의 합니다. 때문에 DRM은 필요하지요. 하지만 이 DRM이 YES24 독자 DRM이기 때문에 당사에서 제공하는 ebook 리더 이외의 리더는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모든 불필요한 불편함이 여기서 생깁니다. 

일단 저는 윈도우용 크래마 루나를 사용해서 ebook을 보고 있는데, 듀얼모니터시 전체화면 전환오류가 발생합니다.

책 내에 인터넷 링크들이 있는데 전혀 클릭할 수 없고 일일이 손으로 타이핑 해야 합니다. 책에 안내된 명령줄들을 복사할 수 없는것도 물론이구요.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이지 않고 마우스 스크롤을 통한 페이지 전환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복사가 안되더라도, 일반 프린터를 이용한 인쇄는 좀 하고 싶은데 그부분이 안되네요. 물론 이부분은 저작권 침해에 관한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제가 E-book이 싸게 평가된 요소로 처음에 판단했던 부분은, 인쇄본이 아니니 그런 비용을 제하고 싸게 판매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니 Yes24에서 저작권을 이유로 소비자가 포기해야 하는 편의 요소들이 더 많은 것 같다는 것입니다. 


- 인쇄를 전혀 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전자기기로 볼 수 밖에 없다. 

- 링크클릭이나, 명령줄 복사가 안된다. -> 일일이 손으로 타이핑 해야한다.

- 그마저도 지정된 리더로만 봐야 하는데 리더가 기능이 적고 불편하다. 

(마우스 스크롤, 축소 확대 제한적, 전체화면 전환시 메뉴는 전혀 사용이 안됨.  ) 

- epub 파일이기라고 하면 이런 불편을 감수할 명분이라도 좀 있겠지만 pdf 파일임. 

- 윈도우 8.1 버전에 사용중인데 호환성이 안좋은지 계속 버튼들이 깨지고 꺼지게 됨. 


아쉬운 점은 위와 같습니다. 

책을 열어보면 환불할 길이 없어집니다. 전 이미 열어보고 나서 문제를 알았구요. ㅠ

제가 답답한 마음에 찾아보니 한빛미디어 외 몇몇 곳에서 이런 불편을 해결한 ebook을 팔고 있더군요. 

참고하세요. 

Posted by 빵이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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